샬롬! 

너무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지요.

이곳도 어머님이 좀 걱정이지만 다들 평안하세요.

형님의 간증을 읽고 아 우리에게는 늘 감사의 조건이 너무나 많았구나 하면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목사님,형님,민지,민희,신욱이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주님과 늘 동행하시는 우리 형님 감사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