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준 목사님

LG전자 김겸순입니다. 시카고에서 같이 근무하던 시절이 벌써 10여년 전이 되었네요

이목사께서 목회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며 환한 모습으로 제게 얘기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예전에 보내주셨던 교회 홈페이지를 기억해내서 어제 회원 가입도하고 교회site에 들어와

올려져 있는 글들을 읽어보면서, 따스함과 사랑으로 가득찬 그런 곳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고

사진들을 보면서 오랜만에 가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이목사님과 성도들을 통해서 많은 이 들에게 전해지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