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하나님께선 다윗에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단을 쌓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함으로 시험에 빠진 다윗에게 이제 하나님을 인정하는 예배의 자리로 나가라는 명령이십니다.

이때 오르난이 아름다운 행위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자신의 소유를 다 하나님의 예배를 위해 드린다는 겁니다.

다윗은 그의 마음을 discount하지 않고 full price를 주고 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았습니다.

바울은 우리 성도들이 드려야 할 영적 예배를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오르난이 이 예배를 드린 겁니다. 다윗도 이렇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셨다는 표시로 불을 내려주셨습니다.

저를 비롯 두란노 성도님들은 다 이렇게 전존재를 드려 하나님을 인정하고 찬양하며 경배하는 참 예배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릴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시는 복된 에배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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