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지난 주일 점심 식사를 아주 맛있게 했습니다.

서울에서 준비해서 보내준 음식이라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

기존의 성도님들 그리고 새로오신 성도님들 모두 감동했습니다.

대부분의 반응이

"아니 서울로 떠나신 분이 아직도 이 교회를 못있고 계세요?

너무 아름다운 관계네요."


심 집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석이 수정이 모두 너무나 보고 싶네요.


주님의 사랑으로 심 집사님 가정을 사랑합니다.


주님의 축복과 은혜로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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