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성진 누나입니다.

시카고를 다녀온지도 2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동생이 이싸이틀을 오래전에 가르쳐 주었지만 무엇이 그리 바쁘지 이제야 들어와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몸이 멀면 마음도 멀어지나 봅니다.

옆에서 한결같이 저희동생네를 보살펴 주셔서 감사감사 합니다.

한국에 와서 오늘 처음 동생네를 보았읍니다.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우리동생,우리올케,우리조카들  제가 해줄수 있는것이 하나도 없네요.

다행히 교회식구들 속에서 함께 있는모습을 보니 모라표현이 안될정로 안심이되고 감사감사라는 말밖에 없네요.

두란노 침례교회 식구들에게 감사합니다.

여기서 제가 할수있는것은 하나님에게 기도로써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자주 들어와 동생네를 볼께요.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