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
두란노침례교회 새벽기도 예배 묵상 자료입니다.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글수 42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가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라반은 야곱을 놓아주고 싶질 않았습니다. 야곱이 와서 그와 함께 하는 동안에 그의 재산이 아주 많이 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떠나고자 하는 야곱의 청을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그냥 머물러 있으라고 강권적으로 권하고 있는 겁니다. 라반은 야곱의 아내와 자식들을 볼모로 잡고 있는 셈입니다. 하지만 야곱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먼저 고향으로 돌아가 정착할 때 필요한 재물을 마련하는 장면이 오늘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서도 우리는 소중한 진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1. 땅의 모든 족속들이 너와 네 자손으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라반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도록 허락해 달라는 야곱의 청을 듣고는 아주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27절에서 라반은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주신 줄을 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복을 더 받도록 머물러 있어 달라는 겁니다. 30절을 보니 야곱도 아주 유사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야곱은 확실히 깨달은 겁니다. 자신이 남보다 양치는 재능이 뛰어나서 외삼촌의 재산을 늘릴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깨닫고 있는 겁니다. 즉 외삼촌에게 복을 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된 거지요. 그러면서 야곱은 또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임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통해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이 지금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신실하신 분이심을 야곱은 이제야 깨닫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야곱은 라반이 No해도 자신을 고향으로 보내주실 것도 믿었습니다. 그래서 라반이 나와 함께 있으라고 말했어도 그의 말에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겁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보내주실 것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삯을 얼마나 주랴 했을 때도, 야곱은 그 삯을 라반에게 청구하지 않고 재산 증식을 하나님께 믿고 맡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롱진 것과 얼룩 진 것과 검은 것을 자신의 것으로 달라는 말은 참 바보같이만 들립니다. 라반은 당연히 야곱에게 흰 양과 흰 염소만 야곱에게 맡겼습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야곱은 망한 겁니다. 흰양과 흰염소에서 어떻게 아롱지고 얼룩지고 검은 새끼들이 나올 수 있겠어요? 그러니 이런 상황에서 야곱에게 돌아 올 몫은 하나도 없는 겁니다. 라반의 눈에 어리석어 보이는 야곱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상황을 역전 시키고 맙니다.
야곱은 자신을 축복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믿음대로 흰 양과 흰 염소를 통해서도 아롱지고, 얼룩지고, 검은 새끼들을 많이 많이 생산케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가 4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참 멋지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약속이라면 철저히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인 겁니다.
라반도 여호와께서 하신 일을 야곱을 통해 보았습니다. 야곱을 통해 자신을 부요케 하신 하나님을 경험한 겁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눈으로 보고도 하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흰 양에서 아롱지고 얼룩지고 검은 양을 낳게 하실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못한 겁니다. 결국 그는 야곱이 잘되고 번창하는 모습을 배가 아파도 지켜봐야만 하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신실하신 분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가득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 성경을 누구의 눈으로 보시겠습니까? 라반의 눈으로? 그러지 마십시요. 야곱의 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 믿음의 눈으로 보시고 이루실 것을 분명히 믿는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을 풍성히 누리는 우리 새벽 성도님들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1. 땅의 모든 족속들이 너와 네 자손으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라반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도록 허락해 달라는 야곱의 청을 듣고는 아주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27절에서 라반은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주신 줄을 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복을 더 받도록 머물러 있어 달라는 겁니다. 30절을 보니 야곱도 아주 유사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야곱은 확실히 깨달은 겁니다. 자신이 남보다 양치는 재능이 뛰어나서 외삼촌의 재산을 늘릴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깨닫고 있는 겁니다. 즉 외삼촌에게 복을 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된 거지요. 그러면서 야곱은 또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임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통해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이 지금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신실하신 분이심을 야곱은 이제야 깨닫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야곱은 라반이 No해도 자신을 고향으로 보내주실 것도 믿었습니다. 그래서 라반이 나와 함께 있으라고 말했어도 그의 말에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겁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보내주실 것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삯을 얼마나 주랴 했을 때도, 야곱은 그 삯을 라반에게 청구하지 않고 재산 증식을 하나님께 믿고 맡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롱진 것과 얼룩 진 것과 검은 것을 자신의 것으로 달라는 말은 참 바보같이만 들립니다. 라반은 당연히 야곱에게 흰 양과 흰 염소만 야곱에게 맡겼습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야곱은 망한 겁니다. 흰양과 흰염소에서 어떻게 아롱지고 얼룩지고 검은 새끼들이 나올 수 있겠어요? 그러니 이런 상황에서 야곱에게 돌아 올 몫은 하나도 없는 겁니다. 라반의 눈에 어리석어 보이는 야곱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상황을 역전 시키고 맙니다.
야곱은 자신을 축복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믿음대로 흰 양과 흰 염소를 통해서도 아롱지고, 얼룩지고, 검은 새끼들을 많이 많이 생산케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가 4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참 멋지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약속이라면 철저히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인 겁니다.
라반도 여호와께서 하신 일을 야곱을 통해 보았습니다. 야곱을 통해 자신을 부요케 하신 하나님을 경험한 겁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눈으로 보고도 하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흰 양에서 아롱지고 얼룩지고 검은 양을 낳게 하실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못한 겁니다. 결국 그는 야곱이 잘되고 번창하는 모습을 배가 아파도 지켜봐야만 하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신실하신 분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가득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 성경을 누구의 눈으로 보시겠습니까? 라반의 눈으로? 그러지 마십시요. 야곱의 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 믿음의 눈으로 보시고 이루실 것을 분명히 믿는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을 풍성히 누리는 우리 새벽 성도님들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