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
두란노침례교회 새벽기도 예배 묵상 자료입니다.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글수 42
1. 어려울 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야곱이 떠날 때 이삭은 이제 에서로 가장한 야곱이 아니라 야곱 그대로의 야곱에게 축복합니다. 아브라함, 그리고 자신에게 약속하셨던 축복을 그대로 부어줍니다. 이제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이을 아들로 인정하는 장면입니다. 야곱이 받은 두 번 째의 축복이었습니다. 그런데 3 번째의 축복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바로 하나님으로부터의 축복입니다. 지금까지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는 드디어 야곱을 만나 주십니다. 그리고 야곱을 축복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그 시점이 참 은혜롭습니다. 지금의 장면이 야곱에게는 가장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라 장막에 거하길 좋아하는 성격이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야곱은 돌을 베게 삼아 밖에서 자고 있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우리는 쉽게 야곱의 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잠도 선잠이 들었을 겁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타나 그를 축복해 주시는 겁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기록되어 있는 13절부터 15절 사이의 내용을 보니 제 마음 속에 쏙 와닿는 축복의 말씀이 있습니다.
15절에 보니 그 시작이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그 마침은 너를 떠나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시작과 끝이 결국은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떠나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지금 야곱에게는 주위에 낯익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 도망치듯 떠나는 모습이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겁니다. 이제 만날 외삼촌도 어머니의 오빠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앞으로의 삶은 외로움과 고난으로 가득한 쉽지 않은 삶이 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고향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늘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신 겁니다. 지금 꿈 속에서 야곱을 내려다 보고 계신 그런 모습으로 늘 지켜 보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지금 꿈 속에서 사닥다리를 오르내리는 천사들을 통해 야곱이 하는 일을 도와주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야곱의 마음이 얼마나 안심되었을까 상상이 충분히 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낯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이 축복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20에서 우리의 주님은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상 함께 있으리라고 분명히 말씀해 주신 겁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이 이 축복을 늘 기억하시길 축원드립니다. 특히 야곱과 같이 어려움의 길을 걸을 때 이 말씀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지키며 또한 이끌어 주시고 허락한 것을 다 이루도록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야곱에 꿈에 본 모습처럼 하늘 보좌에서 우리를 지켜보시며 끊임없이 중보하고 계신 주님을 가슴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 역정을 돕고 있는 주님의 부리는 영들이 함께 하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하신 주님 때문에 지금의 고통은 잠시일 뿐인 겁니다. 아니 지금의 고통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한 과정임에 틀림없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나엘의 친구들은 그 불가마에 들어 갔지만 멀쩡하게 살아나왔습니다. 그들에게 풀무불은 가장 최악의 환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 사자를 풀무불에 보내셔서 그들의 생명을 붙들어 주신 겁니다. 그리고 그 고통의 시간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 고통의 시간을 통해 이루어진 겁니다.
우리 하나님은 그러신 분입니다. 그러니 어려울 때일수록 꼭 이 축복의 말씀을 소망삼아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런 삶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야곱이 떠날 때 이삭은 이제 에서로 가장한 야곱이 아니라 야곱 그대로의 야곱에게 축복합니다. 아브라함, 그리고 자신에게 약속하셨던 축복을 그대로 부어줍니다. 이제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이을 아들로 인정하는 장면입니다. 야곱이 받은 두 번 째의 축복이었습니다. 그런데 3 번째의 축복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바로 하나님으로부터의 축복입니다. 지금까지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는 드디어 야곱을 만나 주십니다. 그리고 야곱을 축복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그 시점이 참 은혜롭습니다. 지금의 장면이 야곱에게는 가장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라 장막에 거하길 좋아하는 성격이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야곱은 돌을 베게 삼아 밖에서 자고 있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우리는 쉽게 야곱의 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잠도 선잠이 들었을 겁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타나 그를 축복해 주시는 겁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기록되어 있는 13절부터 15절 사이의 내용을 보니 제 마음 속에 쏙 와닿는 축복의 말씀이 있습니다.
15절에 보니 그 시작이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그 마침은 너를 떠나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시작과 끝이 결국은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떠나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지금 야곱에게는 주위에 낯익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 도망치듯 떠나는 모습이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겁니다. 이제 만날 외삼촌도 어머니의 오빠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앞으로의 삶은 외로움과 고난으로 가득한 쉽지 않은 삶이 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고향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늘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신 겁니다. 지금 꿈 속에서 야곱을 내려다 보고 계신 그런 모습으로 늘 지켜 보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지금 꿈 속에서 사닥다리를 오르내리는 천사들을 통해 야곱이 하는 일을 도와주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야곱의 마음이 얼마나 안심되었을까 상상이 충분히 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낯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이 축복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20에서 우리의 주님은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상 함께 있으리라고 분명히 말씀해 주신 겁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이 이 축복을 늘 기억하시길 축원드립니다. 특히 야곱과 같이 어려움의 길을 걸을 때 이 말씀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지키며 또한 이끌어 주시고 허락한 것을 다 이루도록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야곱에 꿈에 본 모습처럼 하늘 보좌에서 우리를 지켜보시며 끊임없이 중보하고 계신 주님을 가슴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 역정을 돕고 있는 주님의 부리는 영들이 함께 하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하신 주님 때문에 지금의 고통은 잠시일 뿐인 겁니다. 아니 지금의 고통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한 과정임에 틀림없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나엘의 친구들은 그 불가마에 들어 갔지만 멀쩡하게 살아나왔습니다. 그들에게 풀무불은 가장 최악의 환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 사자를 풀무불에 보내셔서 그들의 생명을 붙들어 주신 겁니다. 그리고 그 고통의 시간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 고통의 시간을 통해 이루어진 겁니다.
우리 하나님은 그러신 분입니다. 그러니 어려울 때일수록 꼭 이 축복의 말씀을 소망삼아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런 삶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