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
두란노침례교회 새벽기도 예배 묵상 자료입니다.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글수 42
이삭은 그랄에서 밀려와 브엘세바까지 왔습니다. 그가 모든 것을 양보하고 다툼을 피해 이곳까지 온 겁니다. 어디까지 밀려날지 아직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때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이삭에게 힘을 주십니다. 전 하나님께서 이삭을 만나 주시는 장면을 보면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 성도님들에게 하나님께서 이런 모습으로 만나주시길 축원드립니다.
1. 하나님께서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삭은 지금 마음이 불안했을 겁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또 언제 자기에게 와서 또 무엇을 원할지 모르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자기 재산을 원할 수도 있고, 또 심하면 자신과 가족의 목숨도 가져갈 수 있는 겁니다. 시기의 마음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이삭을 위로하십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이 말씀은 이삭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겁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자녀로 살면서 아브라함에게 함께 하셔서 축복해주신 하나님을 가까이서 경험했을 겁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키우면서 자기를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을 겁니다.
특별히 이삭이 분명하게 경험한 하나님은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갔을 때,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만났지만 아들 이삭의 하나님 경험은 더 특별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잡으려는 그 순간 누구의 믿음과 순종이 더 컸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 아들을 잡으려는 아브라함도 대단했지만, 아버지의 그 칼 끝을 순종으로 기다리고 있던 이삭의 순종도 참 크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수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 축복은 모두가 다 자손을 향한 축복이었습니다. 그 자손에 이삭이 포함되어 있음은 너무나 당연한 겁니다. 이삭은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모든 것을 예비해 주시는 하나님을 그 때 분명히 만난 겁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 아버지의 하나님이 자신에게 나타나 자신과 함께 해주신다는 겁니다. 그러니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삭이 얼마나 위안이 되었을까? 얼마나 큰 힘을 받게 되었을까?
하나님께서 저와 새벽 성도님들에게도 이 말씀을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직접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것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내다 보면 건강이 힘들어질 때도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때도 있고, 자녀들의 삶이 잘 안 풀릴 때도 있고, 또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과 관계가 틀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들이 다 우리에게는 아픔이고 고통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주저 앉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게 우리들의 삶인 겁니다. 특별히 신앙인이기에 더 힘들게 겪어야 하는 상황들도 있는 겁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그런 중에 이삭에게 주신 하나님의 음성을 기억하시길 원합니다. 오늘 이삭에게 주신 말씀을 내 것으로 붙들면 그 순간 내것이 되는 겁니다. 그러하도록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주신 겁니다. 이 속에 있는 말씀이 다 너희들을 위한 것이라고 그렇게 약속하고 계신 겁니다. 그렇게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힘을 얻고 승리하시는 우리 성도님들 다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2. 이삭은 그 말씀을 믿었고 감사의 단을 쌓았으며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이삭의 반응이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됩니다.
그는 하나님을 만난 장소에 단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렀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자기와 함께 하셔서 마음의 두려움을 다 쓸어 버려 주실 것을 굳게 믿는 이삭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랄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브엘세바에 장막을 칩니다. 그랄에서 브엘세바까지는 약 12마일정도로 마음만 먹으면 하루면 충분히 달려올 수 있는 그런 거리입니다. 그래서 이삭은 원래 자기가 머물던 브엘라 해로이로 돌아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곳은 그랄에서 50마일정도 떨어진 곳이라 블레셋 사람들의 침입을 걱정안해도 되는 그런 지역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전에 정착했던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삭은 도망가지 않고 그곳에 머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결단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믿음대로 해주셨습니다.
26절에 보니 블레셋의 왕과 친구와 군대장관이 이삭을 찾아와 평화 조약을 체결합니다. 아비멜렉은 이삭을 쫓아낸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그의 말 한 마디면 이삭은 껌짝 못하고 들어야 하는 아비멜렉은 강자이고 이삭은 약자의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비멜렉이 군림하는 모습이 아닌 평화를 부탁하는 약자의 입장으로 이삭에게 나와 있는 겁니다. 누가 상황을 이렇게 만든겁니까?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너와 함께 하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상황을 이렇게 만들어주신 겁니다. 이삭은 즐거워 그들과 잔치를 벌입니다.
또 한 가지의 즐거운 사건이 더해집니다. 파내려간 우물에서 물이 나온 겁니다. 브엘세바는 사막 지역입니다. 기러니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사막에서 물길을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물이 터져나온 겁니다. 이삭의 마음이 얼마나 위안을 얻었을까요?
이삭은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하신 이 모든 일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그곳에 단을 쌓고 장막을 치는 일을 하지 않았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신비로운 사건입니다.
우리들도 이삭과 같은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믿음은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시는 삶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1. 하나님께서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삭은 지금 마음이 불안했을 겁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또 언제 자기에게 와서 또 무엇을 원할지 모르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자기 재산을 원할 수도 있고, 또 심하면 자신과 가족의 목숨도 가져갈 수 있는 겁니다. 시기의 마음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이삭을 위로하십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이 말씀은 이삭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겁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자녀로 살면서 아브라함에게 함께 하셔서 축복해주신 하나님을 가까이서 경험했을 겁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키우면서 자기를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을 겁니다.
특별히 이삭이 분명하게 경험한 하나님은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갔을 때,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만났지만 아들 이삭의 하나님 경험은 더 특별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잡으려는 그 순간 누구의 믿음과 순종이 더 컸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 아들을 잡으려는 아브라함도 대단했지만, 아버지의 그 칼 끝을 순종으로 기다리고 있던 이삭의 순종도 참 크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수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 축복은 모두가 다 자손을 향한 축복이었습니다. 그 자손에 이삭이 포함되어 있음은 너무나 당연한 겁니다. 이삭은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모든 것을 예비해 주시는 하나님을 그 때 분명히 만난 겁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 아버지의 하나님이 자신에게 나타나 자신과 함께 해주신다는 겁니다. 그러니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삭이 얼마나 위안이 되었을까? 얼마나 큰 힘을 받게 되었을까?
하나님께서 저와 새벽 성도님들에게도 이 말씀을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직접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것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내다 보면 건강이 힘들어질 때도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때도 있고, 자녀들의 삶이 잘 안 풀릴 때도 있고, 또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과 관계가 틀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들이 다 우리에게는 아픔이고 고통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주저 앉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게 우리들의 삶인 겁니다. 특별히 신앙인이기에 더 힘들게 겪어야 하는 상황들도 있는 겁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그런 중에 이삭에게 주신 하나님의 음성을 기억하시길 원합니다. 오늘 이삭에게 주신 말씀을 내 것으로 붙들면 그 순간 내것이 되는 겁니다. 그러하도록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주신 겁니다. 이 속에 있는 말씀이 다 너희들을 위한 것이라고 그렇게 약속하고 계신 겁니다. 그렇게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힘을 얻고 승리하시는 우리 성도님들 다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2. 이삭은 그 말씀을 믿었고 감사의 단을 쌓았으며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이삭의 반응이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됩니다.
그는 하나님을 만난 장소에 단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렀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자기와 함께 하셔서 마음의 두려움을 다 쓸어 버려 주실 것을 굳게 믿는 이삭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랄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브엘세바에 장막을 칩니다. 그랄에서 브엘세바까지는 약 12마일정도로 마음만 먹으면 하루면 충분히 달려올 수 있는 그런 거리입니다. 그래서 이삭은 원래 자기가 머물던 브엘라 해로이로 돌아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곳은 그랄에서 50마일정도 떨어진 곳이라 블레셋 사람들의 침입을 걱정안해도 되는 그런 지역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전에 정착했던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삭은 도망가지 않고 그곳에 머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결단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믿음대로 해주셨습니다.
26절에 보니 블레셋의 왕과 친구와 군대장관이 이삭을 찾아와 평화 조약을 체결합니다. 아비멜렉은 이삭을 쫓아낸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그의 말 한 마디면 이삭은 껌짝 못하고 들어야 하는 아비멜렉은 강자이고 이삭은 약자의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비멜렉이 군림하는 모습이 아닌 평화를 부탁하는 약자의 입장으로 이삭에게 나와 있는 겁니다. 누가 상황을 이렇게 만든겁니까?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너와 함께 하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상황을 이렇게 만들어주신 겁니다. 이삭은 즐거워 그들과 잔치를 벌입니다.
또 한 가지의 즐거운 사건이 더해집니다. 파내려간 우물에서 물이 나온 겁니다. 브엘세바는 사막 지역입니다. 기러니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사막에서 물길을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물이 터져나온 겁니다. 이삭의 마음이 얼마나 위안을 얻었을까요?
이삭은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하신 이 모든 일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그곳에 단을 쌓고 장막을 치는 일을 하지 않았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신비로운 사건입니다.
우리들도 이삭과 같은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믿음은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시는 삶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