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아름다운 계절을 주시고 아름다운 날씨를 주시고

아름다운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교 음식 바자회를 준비하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섬김과 헌신과 봉사를 주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사용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속에서 오늘의 기쁨과 감격을 기억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바자회를 통해 음식을 만드시는 과정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그 아름다운 마음과 건강와 사랑과 재능과 기쁨을 기억하며 살아갈 때에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들의 모든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모든 성도가 함께 힘을 합하여 선을 이루는,

그래서 주님의 이름만을 높혀드리는 두란노 침례 교회가

되도록 성령 하나님께서 항상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선교 바자회를 준비하시는 모든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