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
두란노침례교회 새벽기도 예배 묵상 자료입니다.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글수 42
오늘 본문 중 34절부터 49절까지는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의 아내를 구하도록 보낸 늙은 종의 간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거의 모두를 상세하게 리브가의 가족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 간증은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늙은 종의 간증이 끝나자 라반과 브두엘은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인정하고 자신의 딸, 누이 동생을 이삭의 아내로 보내는 것을 주저 없이 결정합니다. 사실 이 늙은 종이 아브라함의 집에서 왔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니 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늙은 종의 간증은 놀라운 힘을 발휘합니다. 또한 리브가는 며칠 쉬었다 가라는 가족의 청을 물리치고 늙은 종과 함께 바로 다음 날 아침 주저 없이 장래의 남편이 있는 곳으로 출발합니다. 간증이 담고 있는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을 이루시기 위해 이렇게 택한 사람의 간증을 사용하시는 겁니다.
늙은 종의 간증은 우리가 간증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 몇 가지 교훈을 줍니다.
1) 그의 간증은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끝납니다. 35절에 보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신 분임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그가 열마리의 낙타에 바리바리 싣고 온 선물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하나님에 대한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기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8절에서는 자신이 온 목적을 다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경배와 찬송을 드리는 모습으로 간증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읽어도 늙은 종 자신의 수고와 노력은 드러나질 않습니다. 이 일에 처음부터 끝까지 관여하시고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모습만 보일 뿐입니다. 이것이 좋은 간증입니다. 하나님이 드러날 때 간증은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겁니다.
2) 그의 간증은 아주 솔직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도 자신 임의로 끼워 넣은 것도 없고 뭐 과장한 것도 없습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사건을 아주 잘 그리고 있습니다. 이 정직함과 정확함이 간증을 능력있게 합니다. 있는 사실을 부풀리는 누룩이 끼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우리도 이제 앞으로 간증할 기회가 많을 겁니다. 이제 4월부터 전도 사역을 시작할텐데 그때 간증은 능력있는 도구로 사용될 것입니다. 또한 연말에는 간증 시간을 갖게 될 겁니다.그때 이 원칙을 가슴에 품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간증 거리들은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간증할 때 솔직한 간증을 할 수 있습니다. 솔직한 내용과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내는 내용, 이것이 바로 능력 있는 간증이 갖추어야 할 조건인 겁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런 모습으로 간증할 때 듣는 사람들의 입에서는 아멘! 소리가 넘쳐나고, 또한 그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일들이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체험한 간증이 엄쳐나길 바라고요, 또 간증을 통해 영혼을 구하고 세우는 일을 감당하시는 귀한 하나님의 도구들이 다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2. 믿음으로 아멘하고 따라나선 삶의 축복
리브가는 늙은 종을 주저 없이 따라 나섰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 종이 아브라함의 종인지 아니면 자기를 팔아 먹고 달아날 사기꾼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리브가는 결심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아주 먼 길이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 봐야 종의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그런 여행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을 읽고 있는 우리들은 이미 이 다음에 일어날 사건을 알기에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집으로 가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늙은 종도 이미 리브가를 이삭의 아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리브가가 이삭의 집에 도착해야 실제로 그의 부인이 될 수 있지만, 이미 떠남을 결심하고 나서는 그 순간 리브가는 이미 이삭의 아내로 인정받는 겁니다. 이미 예수님을 잉태할 축복된 가문의 여인이 된 겁니다.
우리 크리스천의 삶이 바로 그런 삶입니다. 우리는 아직 죽음을 맛보지 않았기에 천국이 어떤 곳인지 모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만 그 곳의 모습을 머리속으로 그릴 수 있을 뿐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가 사는 곳은 분명히 이 세상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주님을 영접한 순간부터 우리는 천국의 시민이 되는 겁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분명히 그곳에 들어갈 것을 성경은 보장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에베소서 2장에서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하늘에 앉아 있다는 표현을 과거 동사를 사용해서 그리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가 그곳에 있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우리가 하늘의 시민권자라고 말하면서 현재 동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천국 시민권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바울은 그렇게 자기와 성도들의 미래 신분을 현재 확신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도 그런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믿는 순간 천국의 시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은 바뀔 수 없습니다. 리브가가 이삭의 집을 향해 출발하는 순간 이미 그녀는 이삭의 아내이듯이 같은 일이 우리에게 벌어진 겁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은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인 겁니다.
이 사실이 확실한 성도는 신앙이 흔들리질 않습니다. 신랑인 주님을 만날 때까지 정결함을 지켜갑니다. 천국 시민법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확실한 신분을 믿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사시는 가운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시길 축원드립니다.
1. 간증은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늙은 종의 간증이 끝나자 라반과 브두엘은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인정하고 자신의 딸, 누이 동생을 이삭의 아내로 보내는 것을 주저 없이 결정합니다. 사실 이 늙은 종이 아브라함의 집에서 왔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니 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늙은 종의 간증은 놀라운 힘을 발휘합니다. 또한 리브가는 며칠 쉬었다 가라는 가족의 청을 물리치고 늙은 종과 함께 바로 다음 날 아침 주저 없이 장래의 남편이 있는 곳으로 출발합니다. 간증이 담고 있는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을 이루시기 위해 이렇게 택한 사람의 간증을 사용하시는 겁니다.
늙은 종의 간증은 우리가 간증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 몇 가지 교훈을 줍니다.
1) 그의 간증은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끝납니다. 35절에 보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신 분임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그가 열마리의 낙타에 바리바리 싣고 온 선물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하나님에 대한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기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8절에서는 자신이 온 목적을 다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경배와 찬송을 드리는 모습으로 간증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읽어도 늙은 종 자신의 수고와 노력은 드러나질 않습니다. 이 일에 처음부터 끝까지 관여하시고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모습만 보일 뿐입니다. 이것이 좋은 간증입니다. 하나님이 드러날 때 간증은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겁니다.
2) 그의 간증은 아주 솔직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도 자신 임의로 끼워 넣은 것도 없고 뭐 과장한 것도 없습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사건을 아주 잘 그리고 있습니다. 이 정직함과 정확함이 간증을 능력있게 합니다. 있는 사실을 부풀리는 누룩이 끼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우리도 이제 앞으로 간증할 기회가 많을 겁니다. 이제 4월부터 전도 사역을 시작할텐데 그때 간증은 능력있는 도구로 사용될 것입니다. 또한 연말에는 간증 시간을 갖게 될 겁니다.그때 이 원칙을 가슴에 품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간증 거리들은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간증할 때 솔직한 간증을 할 수 있습니다. 솔직한 내용과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내는 내용, 이것이 바로 능력 있는 간증이 갖추어야 할 조건인 겁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런 모습으로 간증할 때 듣는 사람들의 입에서는 아멘! 소리가 넘쳐나고, 또한 그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일들이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체험한 간증이 엄쳐나길 바라고요, 또 간증을 통해 영혼을 구하고 세우는 일을 감당하시는 귀한 하나님의 도구들이 다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2. 믿음으로 아멘하고 따라나선 삶의 축복
리브가는 늙은 종을 주저 없이 따라 나섰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 종이 아브라함의 종인지 아니면 자기를 팔아 먹고 달아날 사기꾼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리브가는 결심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아주 먼 길이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 봐야 종의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그런 여행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을 읽고 있는 우리들은 이미 이 다음에 일어날 사건을 알기에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집으로 가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늙은 종도 이미 리브가를 이삭의 아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리브가가 이삭의 집에 도착해야 실제로 그의 부인이 될 수 있지만, 이미 떠남을 결심하고 나서는 그 순간 리브가는 이미 이삭의 아내로 인정받는 겁니다. 이미 예수님을 잉태할 축복된 가문의 여인이 된 겁니다.
우리 크리스천의 삶이 바로 그런 삶입니다. 우리는 아직 죽음을 맛보지 않았기에 천국이 어떤 곳인지 모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만 그 곳의 모습을 머리속으로 그릴 수 있을 뿐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가 사는 곳은 분명히 이 세상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주님을 영접한 순간부터 우리는 천국의 시민이 되는 겁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분명히 그곳에 들어갈 것을 성경은 보장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에베소서 2장에서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하늘에 앉아 있다는 표현을 과거 동사를 사용해서 그리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가 그곳에 있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우리가 하늘의 시민권자라고 말하면서 현재 동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천국 시민권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바울은 그렇게 자기와 성도들의 미래 신분을 현재 확신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도 그런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믿는 순간 천국의 시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은 바뀔 수 없습니다. 리브가가 이삭의 집을 향해 출발하는 순간 이미 그녀는 이삭의 아내이듯이 같은 일이 우리에게 벌어진 겁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은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인 겁니다.
이 사실이 확실한 성도는 신앙이 흔들리질 않습니다. 신랑인 주님을 만날 때까지 정결함을 지켜갑니다. 천국 시민법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확실한 신분을 믿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사시는 가운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시길 축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