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
두란노침례교회 새벽기도 예배 묵상 자료입니다.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글수 42
1.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1절에 보니 블레셋의 왕 아비멜렉과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을 찾아 오면서 본문이 시작됩니다. 그들이 찾아와 아브라함에게 던지는 이야기가 의미심장합니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그러면서 자신이 아브라함에게 후대한대로 아브라함도 자기에게 그리고 그 땅 백성들을 후대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아비멜렉은 한 나라의 왕입니다. 아비멜렉의 멜렉은 왕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한 나라의 왕이 한 가족의 아비에 불과한 아브라함을 찾아와 서로간에 평화조약을 맺자고 간청하고 있는 겁니다. 한 나라의 왕이라면, 그리고 강성한 군대를 갖고 있는 왕이라면 아브라함이 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불씨라면 그냥 쓸어 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아비멜렉은 그렇게 하질 못했습니다. 왜? 아브라함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찾아 간 것이 아니라 블레셋의 왕이 직접 찾아 와 평화를 간청하고 있는 겁니다.
참 신나는 장면입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부터는 초대 교회 성도들의 신앙 생활하는 모습이 자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그들의 신앙 생활을 바라보면서 세상 사람들이 두 가지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반응은 두려움입니다. 주님의 제자들이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 기적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무슨 일인가 두려워 하는 겁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만나면 당연히 두렵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면 그렇게 두려움을 갖게 되는 겁니다.
또 한 가지의 반응은 칭찬이었습니다. 서로 물건을 통용하며 진정한 사랑 속에서 하나로 뭉쳐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겁니다. 그러니 그들을 칭찬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모두가 다 성령 하나님께서 초대 교회와 함께 하셨기에 일어날 수 있었던 일들입니다. 그 결과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블레셋 왕이 찾아 왔듯이 사람들이 교회로 밀려드는 겁니다. 너도 나도 믿겠다고 나서는 겁니다.
우리 교회도 이런 일이 일어나길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 그리고 우리 성도님들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역사하시는 모습을 통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칭찬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이 두란노 교회로 쏟아져 오길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는 일입니다. 그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우리 교회가 되길 축원드립니다.
2.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입니다.
아비멜렉의 한계는 거기까지 입니다. 그는 아브라함의 삶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왜 아브라함과 함께 하시는지 물어 보질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능력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지 묻질 않았습니다. 그저 아브라함과 평화 조약을 맺는데 만족하고 돌아가고 맙니다. 그때 하나님을 만났다면 블레셋의 역사는 달라졌을 겁니다. 이렇게 돌아가고 난 후, 그리고 계속해서 자신들이 섬기는 신을 섬김으로 블레셋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늘 전쟁하고 지는 그런 비참한 운명을 견뎌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달랐습니다. 한 나라의 왕과 한 가족의 아비가 평화 조약을 맺을 수 있었던 건 순전히 하나님 때문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단을 쌓고 감사의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33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한 나라의 국왕이 자신에게 머리를 숙였다면 그것만큼 대단한 일도 없을 겁니다. 교만해지기 쉬운 장면입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일어난 일임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감사의 제단을 쌓고 있는 겁니다.
우리도 매일 매일 이런 감사의 제단을 쌓기 바랍니다. 우리가 매일 가정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나의 건강을 지켜주신 하나님, 내 배우자를 지켜주신 하나님, 내 자녀들을 보호해주신 하나님, 내 직장, 또는 사업장을 축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성도들의 삶에는 늘 감사의 조건들이 생겨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정리하면서 식구들이 삥 둘러 앉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감사의 제사를 받으시는 분입니다. 그런 가정은 자녀들도 부모님들과 똑같이 예배드리는 그런 복된 가정이 될 것입니다.
1절에 보니 블레셋의 왕 아비멜렉과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을 찾아 오면서 본문이 시작됩니다. 그들이 찾아와 아브라함에게 던지는 이야기가 의미심장합니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그러면서 자신이 아브라함에게 후대한대로 아브라함도 자기에게 그리고 그 땅 백성들을 후대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아비멜렉은 한 나라의 왕입니다. 아비멜렉의 멜렉은 왕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한 나라의 왕이 한 가족의 아비에 불과한 아브라함을 찾아와 서로간에 평화조약을 맺자고 간청하고 있는 겁니다. 한 나라의 왕이라면, 그리고 강성한 군대를 갖고 있는 왕이라면 아브라함이 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불씨라면 그냥 쓸어 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아비멜렉은 그렇게 하질 못했습니다. 왜? 아브라함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찾아 간 것이 아니라 블레셋의 왕이 직접 찾아 와 평화를 간청하고 있는 겁니다.
참 신나는 장면입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부터는 초대 교회 성도들의 신앙 생활하는 모습이 자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그들의 신앙 생활을 바라보면서 세상 사람들이 두 가지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반응은 두려움입니다. 주님의 제자들이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 기적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무슨 일인가 두려워 하는 겁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만나면 당연히 두렵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면 그렇게 두려움을 갖게 되는 겁니다.
또 한 가지의 반응은 칭찬이었습니다. 서로 물건을 통용하며 진정한 사랑 속에서 하나로 뭉쳐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겁니다. 그러니 그들을 칭찬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모두가 다 성령 하나님께서 초대 교회와 함께 하셨기에 일어날 수 있었던 일들입니다. 그 결과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블레셋 왕이 찾아 왔듯이 사람들이 교회로 밀려드는 겁니다. 너도 나도 믿겠다고 나서는 겁니다.
우리 교회도 이런 일이 일어나길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 그리고 우리 성도님들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역사하시는 모습을 통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칭찬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이 두란노 교회로 쏟아져 오길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는 일입니다. 그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는 우리 교회가 되길 축원드립니다.
2.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입니다.
아비멜렉의 한계는 거기까지 입니다. 그는 아브라함의 삶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왜 아브라함과 함께 하시는지 물어 보질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능력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지 묻질 않았습니다. 그저 아브라함과 평화 조약을 맺는데 만족하고 돌아가고 맙니다. 그때 하나님을 만났다면 블레셋의 역사는 달라졌을 겁니다. 이렇게 돌아가고 난 후, 그리고 계속해서 자신들이 섬기는 신을 섬김으로 블레셋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늘 전쟁하고 지는 그런 비참한 운명을 견뎌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달랐습니다. 한 나라의 왕과 한 가족의 아비가 평화 조약을 맺을 수 있었던 건 순전히 하나님 때문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단을 쌓고 감사의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33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한 나라의 국왕이 자신에게 머리를 숙였다면 그것만큼 대단한 일도 없을 겁니다. 교만해지기 쉬운 장면입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일어난 일임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감사의 제단을 쌓고 있는 겁니다.
우리도 매일 매일 이런 감사의 제단을 쌓기 바랍니다. 우리가 매일 가정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나의 건강을 지켜주신 하나님, 내 배우자를 지켜주신 하나님, 내 자녀들을 보호해주신 하나님, 내 직장, 또는 사업장을 축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성도들의 삶에는 늘 감사의 조건들이 생겨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정리하면서 식구들이 삥 둘러 앉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감사의 제사를 받으시는 분입니다. 그런 가정은 자녀들도 부모님들과 똑같이 예배드리는 그런 복된 가정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