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
두란노침례교회 새벽기도 예배 묵상 자료입니다.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글수 42
본문에서 하나님은 이상 중에 아브라함을 만나시는 것이 아니라 이젠 직접 만나 주십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경험이 다시 한 단계 up-grade 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게 직접 나타나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이름을 바꿔 주십니다. 아브라함, 열국의 아비라는 뜻입니다. 사래의 이름도 사라라고 바꿔 주십니다. 열국의 어미라는 뜻입니다. 이름 변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비전과 약속을 분명하게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동시에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었던 언약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는 그 언약의 표징이 될 할례를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다시 아들을 주실 것을 확인하십니다. 오늘은 언약의 상징인 할례에 촛점을 맞추어 그 뜻을 보고자 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오늘을 살아갈 때 꼭 기억해야 할 몇 가지 교훈을 발견하게 됩니다.
1. 하나님과 맺어진 언약의 관계는 영원한 겁니다.
할례는 한 번 하면 평생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는 바로 하나님과 한 번 맺은 언약 관계는 이제 다시 끊어지지 않는 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는 영원히 지속되는 겁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분명히 믿어야 합니다.
교회 시대의 할례는 세례입니다. 그래서 세례를 하나님 가족이 되는 의식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 세례가 갖는 의미 중의 하나는 성령의 인치심입니다. 즉 할례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의 몸에 분명한 언약의 도장이 찍히듯이, 세례를 통해 우리의 영에는 성령 하나님께서 찍어주시는 도장 자국이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그 도장은 천국으로 가는 보장이 됩니다. 우편물에 비교하면 이제 우리에게는 수신자 하나님, 수신자 주소 천국, 그리고 그곳에 배달 될 수 있는 우표가 붙게 된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무런 배달 사고 없이 천국까지 배달 될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그런 겁니다. 한 번의 진실된 믿음이 그렇게 영원한 구원을 이루는 겁니다. 세례 교인 중 많은 분들이 내가 구원을 받은 건가 하고 의문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런 분명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가 지금 당장 구원받은 자로서 그에 걸맞지 못한 삶을 살아갈 지라도 믿음으로 세례를 받았다면 구원은 보장되는 겁니다. 구원은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은 분명히 증거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입니다. 이 진리를 분명히 믿고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드립니다.
2.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우리는 구분된 사람입니다.
또한 그 표시로 인해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 사람들과 구분되게 되어 있습니다. 선택된 자와 선택되지 않은 자가 구분되는 겁니다.
할례도 의식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의식이 담고 있는 의미가 중요하듯이, 세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라는 뜻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 속에서 구분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1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내 앞에서 걸으며 완전하라”
이것이 바로 할례는 세례든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안에 있는 백성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내 앞에서 걸어 완전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걸어야 합니다. 그래야 완전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있음을 늘 깨닫고 행하고 걷는다면 부정한 모습이 될 수 없습니다.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은 성령님과 함께 걸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그분께 내 중심을 내어드리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야 세상 사람들과 구분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럴 때 성령의 열매 가장 핵심 열매인 사랑이 우리 사람 안에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 사랑이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언약 백성의 삶의 모습입니다.
3. 하나님의 언약의 문을 세계를 향해 열려 있습니다.
할례에 대한 명령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12절에 보니 돈으로 사온 이방인에게도 할례를 실시하라는 하나님의 명령 입니다. 즉 할례가 이스라엘이라는 한 민족에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테두리 안에 들어 온 사람이면 모두 실시하는 겁니다. 이 속에서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은 한 민족에게만 복을 주시는 그리고 언약을 맺는 배타적인 작은 하나님이 아니심을 분명히 보게 되는 겁니다. 비록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한 한 민족에게 언약을 주셨지만 그 언약은 전 세계적으로 열려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겁니다.
그 언약의 개방된 문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또한 열린 문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 올 수 있도록 전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잃어버린 양들을 향해 가 있습니다. 99마리의 우리에 든 양 보다는 잃어버린 1마리의 양에 더 관심이 있으신 겁니다. 그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도록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추수때의 일군으로 일하는 겁니다. 언약 백성이 늘어가면서 하나님의 나라도 확장되어 가는 겁니다. 이 일에 열심을 내는 우리 교회가 되길 축원합니다.
1. 하나님과 맺어진 언약의 관계는 영원한 겁니다.
할례는 한 번 하면 평생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는 바로 하나님과 한 번 맺은 언약 관계는 이제 다시 끊어지지 않는 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는 영원히 지속되는 겁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분명히 믿어야 합니다.
교회 시대의 할례는 세례입니다. 그래서 세례를 하나님 가족이 되는 의식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 세례가 갖는 의미 중의 하나는 성령의 인치심입니다. 즉 할례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의 몸에 분명한 언약의 도장이 찍히듯이, 세례를 통해 우리의 영에는 성령 하나님께서 찍어주시는 도장 자국이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그 도장은 천국으로 가는 보장이 됩니다. 우편물에 비교하면 이제 우리에게는 수신자 하나님, 수신자 주소 천국, 그리고 그곳에 배달 될 수 있는 우표가 붙게 된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무런 배달 사고 없이 천국까지 배달 될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그런 겁니다. 한 번의 진실된 믿음이 그렇게 영원한 구원을 이루는 겁니다. 세례 교인 중 많은 분들이 내가 구원을 받은 건가 하고 의문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런 분명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가 지금 당장 구원받은 자로서 그에 걸맞지 못한 삶을 살아갈 지라도 믿음으로 세례를 받았다면 구원은 보장되는 겁니다. 구원은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은 분명히 증거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입니다. 이 진리를 분명히 믿고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드립니다.
2.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우리는 구분된 사람입니다.
또한 그 표시로 인해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 사람들과 구분되게 되어 있습니다. 선택된 자와 선택되지 않은 자가 구분되는 겁니다.
할례도 의식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의식이 담고 있는 의미가 중요하듯이, 세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라는 뜻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 속에서 구분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1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내 앞에서 걸으며 완전하라”
이것이 바로 할례는 세례든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안에 있는 백성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내 앞에서 걸어 완전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걸어야 합니다. 그래야 완전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있음을 늘 깨닫고 행하고 걷는다면 부정한 모습이 될 수 없습니다.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은 성령님과 함께 걸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그분께 내 중심을 내어드리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야 세상 사람들과 구분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럴 때 성령의 열매 가장 핵심 열매인 사랑이 우리 사람 안에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 사랑이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언약 백성의 삶의 모습입니다.
3. 하나님의 언약의 문을 세계를 향해 열려 있습니다.
할례에 대한 명령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12절에 보니 돈으로 사온 이방인에게도 할례를 실시하라는 하나님의 명령 입니다. 즉 할례가 이스라엘이라는 한 민족에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테두리 안에 들어 온 사람이면 모두 실시하는 겁니다. 이 속에서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은 한 민족에게만 복을 주시는 그리고 언약을 맺는 배타적인 작은 하나님이 아니심을 분명히 보게 되는 겁니다. 비록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한 한 민족에게 언약을 주셨지만 그 언약은 전 세계적으로 열려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겁니다.
그 언약의 개방된 문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또한 열린 문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 올 수 있도록 전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잃어버린 양들을 향해 가 있습니다. 99마리의 우리에 든 양 보다는 잃어버린 1마리의 양에 더 관심이 있으신 겁니다. 그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도록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추수때의 일군으로 일하는 겁니다. 언약 백성이 늘어가면서 하나님의 나라도 확장되어 가는 겁니다. 이 일에 열심을 내는 우리 교회가 되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