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
두란노침례교회 새벽기도 예배 묵상 자료입니다.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시작을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글수 42
오늘 말씀은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6절에 나와 있습니다. 한 번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를 믿으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해 그를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즉 믿음을 통해 아브라함은 의인이 된 겁니다. 그의 행위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잘나서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하나님을 향한 그의 믿음이 그를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으로 만든 겁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이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오신 후 시작된 것이 아니라 이처럼 구약 시대에서부터 근원하고 있는 겁니다. 아담과 하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바라신 것은 그저 믿음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정녕 죽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을 바라셨던 겁니다.
오늘 본문은 믿음을 통해 의인 된 자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담고 있습니다.
1. 첫 번 째 축복, 그리고 가장 중요한 축복은 하나님께서 만나 주시고 대화해 주시는 겁니다.
12장에 나타나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일방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대화는 존재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음성을 들려 주시는 것 뿐 아니라 친밀하게 대화도 나누어 주시고, 아브라함을 친히 이끌고 나가셔서 하늘의 뭇별을 보여주시기도 하십니다. 참 다정한 모습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렇게 교제했을 거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이는 의인을 향해 주시는 분명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도 하고 또 하나님께 우리의 간구를 드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하는 겁니다. 이 우주 전체를 운영하시는 하나님, 그 바쁘신 하나님은 우리가 무릎 꿇을 때마다 함께 해주시는 겁니다. 30명이 동시에 기도해도, 아니 20억 기독교 인구가 동시에 기도해도 하나님께서는 상관 없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만나 주시는 겁니다. 우주의 주인이시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의인으로 불러 주신 각 사람을 그렇게 사랑해 주시는 겁니다.
우리 새벽에 나와 기도하는 성도님들은 그 축복을 우리며 사시는 겁니다. 할렐루야! 기쁘시지요? 분명히 기쁘고 감격스런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과 독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평생을 이런 축복 속에서 지내시길 축원드립니다.
2. 두 번 째 축복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방패가 되신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두려웠습니다. 4왕을 물리쳤지만 그것이 영원한 승리는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거느린 병사가 사병이고 그 규모가 318명 정도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면 그 졌던 4왕이 무슨 일을 벌일지 아무도 모를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 그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참으로 컸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쟁에서는 영원한 승자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두려워 말라고 친히 말씀하시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방패가 되심을 분명하게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방패가 되시면 게임은 끝난 겁니다. 롬 8장 31절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대적할 자가 이 우주에는 없다는 것을 의문문의 형식을 빌어 강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패를 뚫고 우리를 대적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 사실을 전혀 의심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담대히 이 세상과 맞서 이기며 살아가시길 축원드립니다.
3. 세 번 째의 축복은 우리의 상급이 되심입니다.
아브라함이 받은 상급은 무엇입니까?
그는 아들을 약속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저 자기의 충실한 종이 자기의 뒤를 이어 자신의 재산과 모든 것을 이어가면 된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와 별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을 통해 이 별처럼 많은 자손이 나와 그들이 민족을 이룰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날부터 별을 바라보는 아브라함의 마음은 달랐을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었을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100세에 태어난 이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이 살고 있는 이 가나안 땅을 후손에게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도 그의 후손들을 위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선 의인이 된 아브라함에게 분명한 상급이 되 주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는 분명한 상급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구원이라는 상급을 주셨습니다. 구원은 종합 선물 셋트입니다. 뚜껑을 열면 그 안에 맛난 과자와 캔디가 종류별로 들어 있는 종합 선물 셋트처럼, 구원 안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에서는 들어 보지도 못한 신비하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한 겁니다.
부활, 세상에서 들어 볼 수 있는 말인가요?
영원한 삶, 세상은 결코 약속할 수 없는 겁니다.
하늘의 시민권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의 자녀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것이 믿음으로 구원 받은 우리에게 주어진 상급인 겁니다.
현재의 삶에서도 상급이 있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 중 가장 큰 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겁니다. 우리의 기도를 도와주시고, 능력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혜를 우리를 가르치시는 성령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는 것 이상의 큰 상급은 없을 겁니다.
상을 받으면 참 기쁩니다. 또한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도 그래야 합니다. 상을 받은 자이기에 우리는 큰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를 믿으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해 그를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즉 믿음을 통해 아브라함은 의인이 된 겁니다. 그의 행위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잘나서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하나님을 향한 그의 믿음이 그를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으로 만든 겁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이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오신 후 시작된 것이 아니라 이처럼 구약 시대에서부터 근원하고 있는 겁니다. 아담과 하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바라신 것은 그저 믿음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정녕 죽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을 바라셨던 겁니다.
오늘 본문은 믿음을 통해 의인 된 자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담고 있습니다.
1. 첫 번 째 축복, 그리고 가장 중요한 축복은 하나님께서 만나 주시고 대화해 주시는 겁니다.
12장에 나타나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일방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대화는 존재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음성을 들려 주시는 것 뿐 아니라 친밀하게 대화도 나누어 주시고, 아브라함을 친히 이끌고 나가셔서 하늘의 뭇별을 보여주시기도 하십니다. 참 다정한 모습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렇게 교제했을 거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이는 의인을 향해 주시는 분명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도 하고 또 하나님께 우리의 간구를 드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하는 겁니다. 이 우주 전체를 운영하시는 하나님, 그 바쁘신 하나님은 우리가 무릎 꿇을 때마다 함께 해주시는 겁니다. 30명이 동시에 기도해도, 아니 20억 기독교 인구가 동시에 기도해도 하나님께서는 상관 없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만나 주시는 겁니다. 우주의 주인이시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의인으로 불러 주신 각 사람을 그렇게 사랑해 주시는 겁니다.
우리 새벽에 나와 기도하는 성도님들은 그 축복을 우리며 사시는 겁니다. 할렐루야! 기쁘시지요? 분명히 기쁘고 감격스런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과 독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평생을 이런 축복 속에서 지내시길 축원드립니다.
2. 두 번 째 축복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방패가 되신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두려웠습니다. 4왕을 물리쳤지만 그것이 영원한 승리는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거느린 병사가 사병이고 그 규모가 318명 정도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면 그 졌던 4왕이 무슨 일을 벌일지 아무도 모를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 그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참으로 컸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쟁에서는 영원한 승자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두려워 말라고 친히 말씀하시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방패가 되심을 분명하게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방패가 되시면 게임은 끝난 겁니다. 롬 8장 31절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대적할 자가 이 우주에는 없다는 것을 의문문의 형식을 빌어 강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패를 뚫고 우리를 대적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 사실을 전혀 의심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담대히 이 세상과 맞서 이기며 살아가시길 축원드립니다.
3. 세 번 째의 축복은 우리의 상급이 되심입니다.
아브라함이 받은 상급은 무엇입니까?
그는 아들을 약속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저 자기의 충실한 종이 자기의 뒤를 이어 자신의 재산과 모든 것을 이어가면 된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와 별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을 통해 이 별처럼 많은 자손이 나와 그들이 민족을 이룰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날부터 별을 바라보는 아브라함의 마음은 달랐을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었을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100세에 태어난 이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이 살고 있는 이 가나안 땅을 후손에게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도 그의 후손들을 위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선 의인이 된 아브라함에게 분명한 상급이 되 주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는 분명한 상급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구원이라는 상급을 주셨습니다. 구원은 종합 선물 셋트입니다. 뚜껑을 열면 그 안에 맛난 과자와 캔디가 종류별로 들어 있는 종합 선물 셋트처럼, 구원 안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에서는 들어 보지도 못한 신비하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한 겁니다.
부활, 세상에서 들어 볼 수 있는 말인가요?
영원한 삶, 세상은 결코 약속할 수 없는 겁니다.
하늘의 시민권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의 자녀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것이 믿음으로 구원 받은 우리에게 주어진 상급인 겁니다.
현재의 삶에서도 상급이 있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 중 가장 큰 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겁니다. 우리의 기도를 도와주시고, 능력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혜를 우리를 가르치시는 성령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는 것 이상의 큰 상급은 없을 겁니다.
상을 받으면 참 기쁩니다. 또한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도 그래야 합니다. 상을 받은 자이기에 우리는 큰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