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은 아직도 모든 교회들에게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교회를 세우는 교본이 되고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주님의 제자들이
영적으로 불모한 시대적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교회를 세워가는 모습이
늘 감동적입니다.
오셔서 그 감동을 함께 나누게 되길 소망합니다.

이 준 목사 드림